(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민무력부에서는 주조 무관단을 위하여 1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주조 무관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과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재경,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춘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항일대전과 반미성전의 불길속에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 슬기를 지니시고 성장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특출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력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을 고수할것이며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 군대와 인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무관단 단장인 손연풍 중국대사관 국방무관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영웅적인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밑에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무관들의 나라 군대들과 조선인민군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