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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성지로 끝없이 흐르는 대오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이 다가올수록 백두산밀영을 찾는 참관자들과 답사자들의 대오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끝없이 흐르는 참관자들과 답사자들의 대오속에는 조국의 초소를 지켜가고있는 인민군군인들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강성대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커다란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각계층 근로자들 그리고 청소년학생들도 있다.

백두산밀영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1930년대 후반기 조선혁명의 중심적령도거점으로 꾸리시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의 활동중심지로 리용하신 비밀근거지이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혁명의 성지이다.

이곳에는 주석께서 계시던 사령부귀틀집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시여 성장하신 소박한 귀틀집, 사적물들이 소중히 보존되여있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참관자들과 답사대원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맹세를 다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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