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2.16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 단장인 리룡수 총련 금강산가극단 단장은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전설적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주체조선의 창창한 앞날을 기약해준 민족의 대경사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것은 조선민족의 최대의 행운,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내 조국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그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세워주신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빛내여주고 계신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강선의 봉화를 김철의 불길로 이으며 강성대국건설을 앞당기고있는 조국의 벅찬 현실은 우리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은 영원히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것이다.
그는 천하제일위인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를 안고 태양의 노래를 더욱 힘차게 부르며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