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제19차 《2.16예술상》개인경연 입선자들의 공연이 15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진행되였다.
녀성고음독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소해금독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피아노독주 《밭갈이노래》, 녀성저음독창 《정일봉에 안개흐르네》, 녀성민요독창 《양산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전설적인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수십성상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과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끝없이 따르는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무대에는 중해금독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가》, 가야금독주 《바다의 노래》, 장새납독주 《룡강기나리》, 고음저대독주 《새봄이 왔네》를 비롯한 곡목들도 올랐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