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존칭수식사로 본 김정일령도자》라는 제목으로 뷸레찐 제6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걸출한 위인적풍모로 하여 세인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짐바브웨의 로버트 지.무가베대통령은 1980년에 그이를 만나뵙고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고매한 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그때로부터 근 30년간 대통령은 김정일령도자를 《사상리론의 영재》, 《령도예술의 대가》로 호칭하면서 그이의 로작들에 대한 출판, 연구보급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김정일령도자를 《수령영생위업의 새 력사를 펼치신 위대한 령도자》, 《혁명적의리의 최고대표자》, 《친근하고 위대한 평민》,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시는 령도자》, 《하늘이 낸 영웅》, 《선군사상의 구현자》, 《완전무결한 군사가》, 《장군형의 정치가》, 《세계정치의 원로》, 《21세기를 주도하실 위대한 령도자》라고 칭송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시는 김정일령도자이시야말로 현세기의 출중한 위인이시라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