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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사설 발표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사설을 발표하였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반세기에 걸치는 혁명활동력사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인민적령도자의 영광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야말로 《인민》이라는 두글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인민의 어버이의 성스러운 력사이며 인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내신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의 불멸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기치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이신것은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으로 된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위대한 령도자를 어버이로 모시고 전체 인민이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일심단결의 나라,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희망찬 래일에로 비약해나가는 전도양양한 사회가 바로 인민들의 세기적념원이 실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강성대국건설대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전략과 구상에 의하여 승리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선군조선의 이 빛나는 전성기를 대고조의 위대한 승리와 성과로 끝없이 빛내임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념원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은 우리 세대가 후대들과 력사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이고 임무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을 새 세기의 광명한 미래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으며 강력한 정치군사력과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기에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민주조선》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선군조선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미래가 펼쳐져있다고 하면서 모두다 그이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승리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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