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에서 2일 뷸레찐 《김정일령도자의 담력》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에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통하지 않는다, 총에는 대포로,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는것이 조선의 드팀없는 자세이고 립장이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지난해 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와 제2차 지하핵시험을 걸고 반공화국책동을 악랄하게 벌린데 대하여서와 그에 대처하여 조선이 단호한 립장을 취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축포야회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관람하시였으며 새로 건설된 발전소와 수많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등 나라의 방방곡곡을 현지지도하시였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