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2월 17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경축집회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 단마르크, 뽈스까에서 8일과 9일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네팔 정부 청년 및 체육상 가네쉬 네팔리,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 전국기자구락부 위원장 람 케이.카르마챠라 는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은 군력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기적과 혁신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선군령도밑에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려는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목표가 훌륭히 달성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브워지메즈 릔꼽스끼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년초부터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으시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장정을 찬양하고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네팔과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