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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축하단,대표단이 축하문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 축하단, 대표단, 방문단 성원들이 16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망국에 울고 수난에 멍든 겨레의 가슴에 희망의 해빛을 안겨주고 무궁번영할 행복과 영광을 담보해주는 민족의 일대 경사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기약하는 민족의 대통운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해외동포들이 세기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태양민족의 행운을 노래하며 이역땅에서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가슴펴고 떳떳하게 살고있는것은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받들어올린 력사의 2월이 있기때문이라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흥하는 집안에 날마다 경사이듯이 위대한 어머니당창건 65돐을 맞게 되는 올해에도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내 조국의 만사가 다 잘되여 강성대국건설에서 또다시 새로운 변들이 수없이 창조될것이며 그만큼 조국은 하늘높이 더 우뚝 솟구쳐올라 지구를 굽어보게 될것이라는 필승의 신념이 우리모두의 가슴마다에 차넘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해외동포들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며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기 위하여 총진군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과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애국애족의 한길을 힘차게 걸어나가겠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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