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공훈국가합창단은 남성합창 《그이는 우리의 선군령장》, 《흰눈덮인 고향집》, 《장군님이 그리워》, 혼성2중창과 남성합창 《2월의 환희》 등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당과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부강조국건설에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수령복, 장군복을 대를 이어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일편단심 장군님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고야말 군대와 인민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공훈국가합창단의 예술인들이 조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 혁명적군인정신이 나래치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영호를 비롯한 군대와 무력기관들의 지휘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 김기남, 부장들인 김경희, 장성택, 김영일, 김양건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의 책임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