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0215군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예술선전대원들은 설화와 노래 《새해인사를 드리옵니다》, 녀성5중창 《친근한 이름》, 대화시 《하늘처럼 믿고 사는 품》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무적강군으로, 수령옹위의 제일결사대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의 위력과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과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굳건히 담보해갈 인민군군인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또한 출연자들은 군인들의 심장마다에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타는 사랑을 심어주며 선군시대의 나팔수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 군인예술인들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부대예술선전대원들이 우리 군인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그대로 반영한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훌륭한 작품들을 가지고 공연을 참신하고 전투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예술선전은 군인들의 사상교양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선전활동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영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 우동측을 비롯한 군대의 지휘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 김기남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의 책임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