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 방글라데슈, 남아프리카에서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이 모든것은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훌륭한 귀감으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 보리살선군정치연구회 고문은 토론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더없는 행운이며 영광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 마흘람반들로피지부 위원장은 영화감상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정력적인 령도로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오늘 조선인민은 경제강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