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머르테자 머로디욘이 1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로동상 정영수,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정숙,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재경, 외무성 부상 박길연, 무역성 부상 리명산,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란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머르테자 머로디욘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앞길을 열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강성대국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킴으로써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성대한 기념행사를 가지게 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말하였다.
반제전선에 서있는 이란과 조선은 국제무대들에서 서로 긴밀히 지지협조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란의 지도자들과 함께 기초를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계속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