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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사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온 불멸의 령도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 로작발표기념일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63(1974)년 2월 19일 발표된 이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이 주체의 사상, 리론 및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되여있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가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밝혀져있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러온 나날은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위업이 끊임없이 심화발전되여온 성스러운 로정이며 위대한 혁명사상의 절대적진리성이 남김없이 확증되고 조선혁명과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이 이룩된 긍지높은 년대기이라고 강조하였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위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혁명대오를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일색화된 불패의 통일체로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사상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데 있으며 천만군민의 사상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을 일으켜나가시는데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도 천만군민의 심장에 대고조의 불길을 끊임없이 지펴주시며 빨찌산식강행군길을 이어가고계신다.

초인간적인 의지와 무한대한 정력으로 수놓아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현지지도는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을 애국의 열정과 충정의 맹세로 끓게 하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들이 련이어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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