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5일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 레나또 라벨로를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위원장은 브라질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관계는 미제를 반대하고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며 진보적정당들사이의 국제적단결을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졌다고 말하였다.
그는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경험은 브라질공산당 건설과 활동에 커다란 도움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당사이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하고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로 확대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