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캄보쟈, 로므니아, 끼르기즈스딴에서 경축집회, 영화감상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오스안전보위성 정치리론학교 교장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라오스인민에게 있어서 귀중한 경험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캄보쟈인민당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캄보쟈인민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날을 따라 좋게 발전하고있다, 캄보쟈인민은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주위업수행에서 총대가 가지는 중요성을 통찰하시고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조선인민군을 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강력한 자립적국방공업을 건설하시였으며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강성대국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마련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강성대국의 불보라》,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