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스웨리예공산당이 13일 성명을,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과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토르스테인 엥겔스죤은 15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스웨리예공산당은 성명에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스웨리예공산당은 공업과 농업부문에서의 생산장성과 현대화, 과학적진보로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며 미제국주의의 전쟁과 핵위협을 제거하고 6.15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과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토르스테인 엥겔스죤은 담화에서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보검으로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가시는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는 조선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환기,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현실을 펼치게 한 결정적요인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