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세쌍둥이의 어머니는 청진시에 사는 고은심녀성이다.
지난해 10월 진단을 받고 산원에 입원한 그는 유능한 의사들로 무어진 치료진의 관심속에 보약재와 약들을 쓰며 건강을 보호받았다.
의사, 간호원들의 온갖 정성에 의해 그는 순조롭게 해산하였다.
지금 보육기에 보금자리를 편 세쌍둥이와 산모의 건강상태는 매우 좋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