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도군중대회들이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과업을 전면적으로 밝혀준 공동구호는 천만군민을 다시한번 최후승리를 위한 대전투에로 불러일으키는 전투적기치이라고 말하였다.
공동구호에는 우리 인민에게 천만가지 복을 안겨주려는 당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선군시대의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내달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두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생산과 건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변혁의 해,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번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