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남아프리카, 벌가리아, 스위스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는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이 보장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에서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고 주체철생산체계가 완성되였으며 비날론솜이 폭포치며 쏟아지는 등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여 세상사람들을 놀래우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 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희한한 현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업적을 찬양하면서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외무성 성명에 전적인 공감을 표시하고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이 날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15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운명을 같이하고 그들을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것은 김정일동지의 독특한 대중령도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