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 인민보안성,국가안전보위부 련합성명을 지지하여 1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도당이 《국정원》과 《기무사》를 비롯한 정탐모략기구들과 《통일부》와 같은 당국기관들을 발동하여 사회주의조선을 허물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도당의 가소로운 반공화국책동을 짓뭉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견결히 수호하기 위하여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보안성,국가안전보위부 련합성명을 적극 지지하며 이를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성전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련합성명을 지지하여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