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다울라뜨 호뜨마 아우디쏜 빠싸리부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완수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김성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길연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다울라뜨 호뜨마 아우디쏜 빠싸리부 특명전권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원수각하께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모시고 인도네시아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신 4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2월의 명절을 경축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튼튼한 토대에 기초한 인도네시아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해준 대경사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수카르노대통령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인도네시아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인도네시아와의 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