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2월 23일기사 목록
주조 팔레스티나대사 연회 마련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22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리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봉훈 보건성 부상,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팔레스티나국가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팔레스티나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마흐무드 아빠스각하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공고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팔레스티나지도부와 인민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

박의춘외무상은 연설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께서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