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스웨리예의 공산당이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전쟁이 끝난지 근 60년이 되는 오늘까지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못함으로써 조선반도에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건은 조미사이에 신뢰를 조성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러자면 평화협정부터 체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데 대한 조선의 제의를 지지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스웨리예의 모든 평화애호력량들이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는데 이바지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