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9(1990)년 2월 2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고전적로작 《인민이 사랑하고 즐겨부르는 혁명적인 음악작품을 창작하자》를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음악예술부문에서는 인민들을 투쟁과 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노래와 다양한 생활을 반영한 정서적인 노래를 창작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특히 당과 조국,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노래, 혁명전통과 조국통일주제의 노래를 비롯하여 인민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이 로작이 발표된 후 조선에서는 시대적인 가요들이 련이어 창작되여 주체음악예술의 화원을 더욱 빛내이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흠모심을 잘 반영한 《수령님은 영원한 인민의 태양》,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포전길 걸을 때면》등과 같은 노래들이 그 대표적작품들이다.
《우리의 김정일동지》, 《정일봉의 우뢰소리》,《장군님의 전선길》,《높이 들자 붉은기》를 비롯한 노래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붉은기신념과 선군의지를 음악적형상으로 강렬하게 터치고있으며 오늘도 천만군민의 심장을 크게 울려주고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로동생활, 정서생활을 반영한 노래들과 선군시대가 요구하는 특색있는 작품들이 널리 창작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음악예술의 빛나는 장을 기록하고있는 이 노래들은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을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군대와 인민의 총진군길에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로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