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내 대학생예술소조공연이 25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작가, 기자, 언론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김철주사범대학, 평양의학대학, 평양건설건재대학, 평양기계대학, 평양농업대학, 장철구평양상업대학의 예술소조원들이 공연에 출연하였다.
시이야기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가야금병창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녀성중창 《고향집추억》, 노래와 선동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가》, 극이야기와 노래 《수술칼에 비낀 두 제도》, 남성중창 《온 나라의 대경사로세》, 시와 합창 《돌파하라 최첨단을》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는 크나큰 행복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영원히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고야말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