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윁남, 이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골, 파키스탄, 우즈베끼스딴, 스위스, 뽈스까,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우간다, 적도기네, 기네, 나이제리아, 메히꼬주재 조선대표부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에서 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친선모임, 영화감상회가 8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 지역기구 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상임부부장은 자기들은 두 나라 당과 국가,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와 다방면적인 협조를 언제나 중시하고있으며 이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란 외무성 부상과 알 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반드시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이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압력과 제재속에서도 자주의 길로 꿋꿋이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신공산당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투쟁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