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이딸리아, 인디아에서 경축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8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인민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 타지 하이더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는 지난 세기말 최악의 조건에서 조선이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의 길로 힘차게 나아갈수 있은것은 존경하는 김정일각하께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인류사상사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시였으며 필승의 보검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과 압살책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로씨야 하바롭스크시에 있는 원동미술박물관, 시행정부회관, 기술유리과학연구소, 울리야놉스크고등민항학원, 《인떼르쁘롬 쩨흐뽀스따브까》회사, 《마크》유한책임회사에서도 9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