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에꽈도르 임바부라주 싼 미겔 데 이바라시에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다.
명예시민 증서를 전달하는 행사가 16일 시정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 항일의 녀성영웅을 명예시민으로 등록할데 대한 시정부결정이 랑독되고 명예시민 증서가 이 나라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고려의학협조단 단장에게 전달되였다.
명예시민 증서에는 다음과 같이 씌여져있다.
에꽈도르공화국 임바부라주의 소재지 싼 미겔 데 이바라시는 에꽈도르 국가와 자치지역정부들이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협조와 친선, 련대성을 강화할 숭고한 사명을 지니고있다는데 대하여 류의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주체사상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강화하여 자기의 존엄을 떨치고있음을 인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조선인민의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원수각하 그리고 김정숙녀사를 에꽈도르공화국 임바부라주 싼 미겔 데 이바라시 명예시민으로 등록한다.
조선의 3대위인께 조선인민에 대한 존경과 형제적우의, 주체사상의 원리에 기초한 조선혁명에 대한 동경으로부터 출발하여 그리고 조선인민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바라는 임바부라주 싼 미겔 데 이바라시민들의 념원의 표시로 명예시민칭호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