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메히꼬 오아하까주에서 《탁월한 벗》명예칭호를 드리였다.
명예칭호증서를 전달하는 행사가 10일 오아하까주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명예칭호증서가 이 나라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의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되였다.
증서에는 《오아하까주정부는 인류의 자주와 평화, 메히꼬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한 위업에 기여하신 업적을 높이 평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각하께 <탁월한 벗>명예칭호를 드립니다.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오아하까주 장관 학사 울리쎄스 루이스 오르띠쓰. 2010년 2월 16일 메히꼬 오아하까주》라고 씌여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