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전국농업대회는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애국적헌신성으로 당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려는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철석같은 신념을 과시한 의의깊은 대회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쌀로써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고 대고조의 승리가 더 큰 승리로 이어지게 하려는것이 조선농업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모두다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로!》라는 구호를 들고 애국적헌신성과 창조적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함으로써 온 나라 농장벌에 만풍년의 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려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나라의 농업발전과 사회주의농촌건설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모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높임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평생소원을 풀어드리고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쌀로써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에 다시한번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만풍년의 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림으로써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