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참관한 외국인들은 혁명적의리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렬사들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에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아쌍 라오리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 단장은 대성산혁명렬사릉은 절세위인들의 동지애가 얼마나 뜨거운가를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참으로 의리가 깊으신 분들이시다.
그분들께서는 동지들을 무한히 아끼고 내세워주시였다.
혁명렬사들은 그 은정을 깊이 간직하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였다.
위인들의 숭고한 사랑속에 혁명렬사들은 영생의 삶을 누리고있다.
에디에 케카나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훌륭하게 꾸려진 렬사릉을 돌아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떠나간 혁명전우들을 잊지 않으시고 이곳에 렬사릉을 세우도록 하시여 그들의 위훈이 빛나도록 하여주시였다.
동지애의 력사를 창조하신 주석의 뜻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렬사릉을 훌륭히 개건확장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분들의 뜨거운 동지적사랑은 일심단결의 원천으로 되였다.
무동화 중조우호협회대표단 단장은 김정일동지는 혁명전사들에 대한 끝없는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위대한분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라의 해방과 부강번영을 위한 위업에 헌신한 혁명렬사들이 영생의 언덕에 있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조선혁명가들은 중국혁명가들과 함께 용감하게 싸웠다.
렬사들은 조국해방의 날을 보지 못하고 떠나갔다.
그러나 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그들의 위훈은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