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타번지고있는 사회주의경쟁은 이 땅우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게 하는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사회주의경쟁운동을 힘있게 벌려 대고조진군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속에 시대의 새로운 본보기들과 모범을 창조하고 그를 일반화하여 오늘의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사회주의경쟁운동은 당의 대고조사상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가 되려는 인민대중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의 분출이다.
사회주의경쟁운동은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려는 인민대중의 비상한 각오와 의지의 발현이다.
지금 세계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하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기개로 하여 사회주의경쟁운동은 더욱 활력있게 전개되고있다.
날로 더욱 고조되는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은 천만가지 리상이 실현된 주체의 강성대국,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