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조국강산을 푸른 숲 설레이는 아름답고 풍요한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고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사적이 깃들어있는 이곳에 단나무들을 정성껏 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