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3월 3일기사 목록
친선협회 위원장 선군령장을 모시여 조선은 번영할것이다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조선이 일심단결의 힘과 강력한 군력을 가진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그이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진보적인류는 선군정치로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시는 김정일동지를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로, 령도의 거장으로 열렬히 칭송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은 끝없이 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