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일성종합대학 생명과학부에서 약리작용이 큰 새로운 복합기능성건강식품을 연구완성하였다.
이곳 연구사들은 식물의 천연활성물질로 치료효능이 높은 기능성건강식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콩과 기름용아마에 주목을 돌리였다.
그리하여 이 작물들속에 들어있는 일부 기능성성분들로부터 항암효과가 높고 에스트로겐에 대한 적응성이 좋은 건강식품을 만들수 있다는것을 착상하고 수많은 실험과 탐구끝에 마침내 새로운 복합기능성식품을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이 식품은 갱년기전후 녀성들의 건강보호에 좋을뿐아니라 유선증, 로년기 골송소증을 비롯한 질병예방에 특효가 있다.
또한 피속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세척하고 말초피줄을 확장시켜줌으로써 심장혈관계통을 보호하는데도 좋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