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규탄하여 2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3월 8일부터 벌리기로 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지금까지 제창해온 《대화》가 거짓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짓밟고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력으로 압살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히고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2월 25일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대변인 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걷어치울것과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조선과의 친선협회의 모든 지부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