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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총참모부 담화를 지지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2월 26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을 노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가 발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신성한 조국강토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선행작전, 핵전쟁연습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강력한 군사적대응으로 적극 맞받아나가며 필요한 경우 핵억제력을 포함한 모든 공격 및 방어수단을 총동원하여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라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를 적극 지지찬동한다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는 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책동과 끈질긴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고수리행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떨쳐나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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