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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조선의 교육제도를 찬양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국가의 혜택속에 누구나 마음껏 배우는 현실을 목격하고 조선의 무료교육제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김성주소학교를 참관한 중국 무송현 실험소학교대표단 단장 장금천은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라고 하신 말씀의 참뜻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교육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윁남조선친선구락부대표단 단장 쩐 토 쯔는 조선에서 류학한 자기 대표단성원들은 조선의 교육제도가 얼마나 우월한가를 실지 체험하였다고 말하였다.

뉴질랜드친선대표단 단장 마크 플라워즈는 수도의 제일 좋은 자리에 인민대학습당이 일떠섰다, 전민학습의 대전당은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으뜸이다,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배우고있다, 그들의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일본주체사상연구대표단 단장 다까라 유세이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을 참관하고 김정일총비서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고 하면서 이곳에서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최첨단과학의 요새를 점령하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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