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현대화하는데서 위훈을 세운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에 대한 표창식이 5일 함흥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기존생산공정들을 전면적으로 신설하고 비날론생산공정의 CNC화를 실현함으로써 방대한 현대화공사를 불과 2년동안에 해제끼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태종수,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련관단위 일군들, 로동자, 기술자들이 표창식에 참가하였다.
표창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74명에게, 명예칭호가 7명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27명에게,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22명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2,389명이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