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의 대경사들 안아온현대적인 비날론공장준공을 경축하는 함경남도예술단, 중앙의 예술단체 예술인들의 공연이 6일 함흥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군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책임일군들, 2.8비날론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설화와 합창 《온 나라의 대경사로세》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 남성독창 《정일봉의 우뢰소리》, 녀성5중창 《축배를 들자》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멀고 험한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였으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무한대한 정력과 불면불휴의 령도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