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조선의 군대》라는 제목으로 뷸레찐 제36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인민군은 조국보위는 물론 나라의 정신문화생활과 경제건설 등 모든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인민들에게 큰 덕을 주고있다고 전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조선에서 군인들이 안변청년발전소 건설을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으로 훌륭히 완공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군대의 락천적인 문화생활기풍이 사회에 파급되여 조선인민은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구호를 들고 일터와 가정들에서 풍만한 문화정서생활을 꾸려나가고있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군대가 오래전부터 경제건설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희천발전소건설에 참가한 군인들은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를 창조함으로써 전체 인민에게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려는 목표를 얼마든지 점령할수 있다는 신심을 안겨주었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군 열병대오사진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