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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 《내가 사는 가정》시사회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 예술영화 《내가 사는 가정》을 만들어내놓았다.

영화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새기고 보답의 길을 억세게 걸어가는 김광철영웅가정에 대한 실재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주인공 순희는 처녀시절 사회주의건설장에서 위훈을 떨친 영웅답게 김광철영웅가정의 며느리가 되여 최전연에서 군관의 안해, 병사들의 어머니로 진심을 바쳐간다.

그는 이 나날에 영웅의 부모, 형제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참된 가풍을 체득하게 되며 그 어떤 명예도 바람이 없이 최고사령부작식대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간다.

영화시사회가 11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있었다.

당과 국가 간부들, 우당위원장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영화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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