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조선친선협회,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전국반제연단, 자력갱생연구회, 주체연구소, 선군정치지지협회, 평화행동위원회, 전국기자구락부, 조선통일지지 네팔위원회,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가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와 국제사회계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아시아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체 무력에 전투동원태세를 갖출것을 명령한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표명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아시아의 공고한 평화를 위하여 미국이 자기의 침략무력을 남조선에서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지도부도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에 항의하여 9일 자기 나라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에 편지를 보내였다.
한편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