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받들어 한몸바쳐나서는 일심단결의 정신력은 김일성민족의 제일가는 정신력이며 우리 대고조력사의 기본추동력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지난해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올라 세상을 들었다놓는 사변들과 세기적인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될수 있은것은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싸워나가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대고조의 승리가 더 큰 승리로 이어지게 하고 뜻깊은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이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일심단결의 정신력은 위대한 장군님의 대고조사상과 원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적성과들이 련일 창조되고있는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과 사상과 뜻을 함께 해나가는 우리 일심단결의 정신력의 무궁무진한 위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일심단결의 정신력은 올해의 총공세의 진격속도를 최대로 높이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강행군정신으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살며 싸워나가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의지이다.
일심단결의 정신력은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위력한 무기이다.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어떻게 변하고 천만시련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하여도 사회주의의 길로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결속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오늘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승리의 직선주로를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