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할리드 하다디 레바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10일 레바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하였다.
그는 레바논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관계가 더 좋게 발전할것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레바논공산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견인불발의 의지로 싸우고있는 조선인민을 언제나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반제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