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계획보다 300여정보 더 많은 면적에 씨를 뿌리였다.
평안북도내 농촌들, 평양시주변 농촌들에서는 씨뿌리기를 앞당겨 결속하였으며 황해북도, 평안남도, 남포시내 농촌들에서도 밀, 보리심기가 적기에 마무리되였다.
봄밀, 보리심기를 끝낸 농업근로자들은 당면한 영농준비를 빈틈없이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