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도시록화 등에 대한 과학기술지식과 상식을 주는 영화들을 새로 만들어 내놓았다.
과학영화 《영양포에 의한 무토양잔디재배》는 새로운 잔디재배방법을 알기 쉽게 해설하면서 그 우월성을 잘 보여주고있다.
한해에 2~3번 재배할수 있는 무토양잔디는 일반잔디에 비해 생산성이 3~4배 높다.
과학영화《왕다래나무를 많이 심자》는 여러모로 유용한 왕다래나무를 널리 퍼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영화들은 봄철을 맞으며 거리와 마을꾸리기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