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내세우고있는 진정한 사회주의국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광범한 인민대중이 각급 주권기관선거를 통하여 자기의 대표들을 직접 선출하며 그들을 통하여 자기의 의사와 요구를 실현해나간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원만히 보장해주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무엇을 하나 구상하고 설계하여도 그 중심에 언제나 인민을 놓으며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현상에 대하여서는 자그마한 요소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철저한 립장이다.
모든것이 부족한 조건에서도 인민생활에 일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여기에 력량을 집중하였으며 무료교육제와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이다.
오늘 우리 나라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국제무대에서 강한 자주적대를 세워나가는 정치강국으로,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무엇이든지 마음만 먹으면 척척 만들어내는 과학기술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