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1돐에 즈음하여 가극 《예브게니 오네긴》공연이 1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관람에는 왈레리 쑤히닌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홍선옥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작품의 사상주제적내용을 예술적으로 잘 형상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